<?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generator uri="https://jekyllrb.com/" version="4.4.1">Jekyll</generator><link href="/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link href="/" rel="alternate" type="text/html" /><updated>2026-04-26T22:57:47+09:00</updated><id>/feed.xml</id><title type="html">유사 개발자의 블로그</title><subtitle>개발자라고 부르기 힘든 사람의 다사다난한 이야기</subtitle><entry><title type="html">블로그 운영의 중장기적 계획과 윈도우의 몰?락</title><link href="/general/2026/04/26/%EB%B8%94%EB%A1%9C%EA%B7%B8-%EC%9A%B4%EC%98%81%EC%9D%98-%EC%A4%91%EC%9E%A5%EA%B8%B0%EC%A0%81-%EA%B3%84%ED%9A%8D%EA%B3%BC-%EC%9C%88%EB%8F%84%EC%9A%B0%EC%9D%98-%EB%AA%B0-%EB%9D%BD.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블로그 운영의 중장기적 계획과 윈도우의 몰?락" /><published>2026-04-26T21:06:00+09:00</published><updated>2026-04-26T21:06:00+09:00</updated><id>/general/2026/04/26/%EB%B8%94%EB%A1%9C%EA%B7%B8-%EC%9A%B4%EC%98%81%EC%9D%98-%EC%A4%91%EC%9E%A5%EA%B8%B0%EC%A0%81-%EA%B3%84%ED%9A%8D%EA%B3%BC-%EC%9C%88%EB%8F%84%EC%9A%B0%EC%9D%98-%EB%AA%B0?%EB%9D%BD</id><content type="html" xml:base="/general/2026/04/26/%EB%B8%94%EB%A1%9C%EA%B7%B8-%EC%9A%B4%EC%98%81%EC%9D%98-%EC%A4%91%EC%9E%A5%EA%B8%B0%EC%A0%81-%EA%B3%84%ED%9A%8D%EA%B3%BC-%EC%9C%88%EB%8F%84%EC%9A%B0%EC%9D%98-%EB%AA%B0-%EB%9D%BD.html"><![CDATA[<h1 id="필자의-블로그-경험">필자의 블로그 경험?</h1>
<p>초등학생때는 마인크래프트에 심취해 있었다, 물론 부모님은 문화의 일부는 커녕 하찮은 짓거리로 여겼기 때문에 정품은 꿈도 못꾸고 불법으로 플레이 했음에도 심취해서 마인크래프트를 주제로 하는 블로그까지 운영했는데 그 당시 최전성기를 누리던 게임이었기에 꽤나 많은 검색 유입이 있었고 블로그를 매수 하려는 업자도 있었다. 심지어 천진난만한 이 초등학생은 홍보를 하겠답시고 블로그 링크를 QR로 만들어 학교에서 뿌리기 까지 했으니 2022년 슈퍼볼 코인베이스 광고보다 훨씬 앞선 마케팅 인재라고 할수 있을까? 그 이후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면서 블로그 또한 잊혀지고 중학생때 즈음에 흑역사라고 생각한 나는 블로그를 깔끔하게 지워버렸다.</p>

<h2 id="다시-시작">다시 시작</h2>
<p>초등학생 끝무럽에서 고등학교 졸업까지 이어진 이혼가정의 자녀는 인간관계마저 협소했고 군전역 즈음엔 중학교 인맥마저 정리하고 사실상 혼자 살게 되는데… 언어능력의 퇴화와 AI가 가속하는 존재론적 위기가 그를 엄습하게 된다… 안되겠다 뭐라도 하자</p>

<h2 id="설치형-블로그">설치형 블로그?</h2>
<p>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탈 서비스 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편리하겠지만 서비스 종료라던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해서 jekyll로 블로깅을 시작했다. static site generator의 일종으로 반응형 웹?과 정반대의 개념인듯 하다. 마크다운 형식으로 포스트를 작성하고 build 하면 포스트 목록을 보여주는 홈 템플릿과 포스트 글 자체를 연결해놓은 html파일을 생성해주고 이를 ngnix가 서비스 하게 된다. iptime ddns가 godaddy 도메인의 레코드를 최신화 하도록 해서 외부 ip 변동이 있어도 접근이 가능하고 https인증까지 적용한 상태이다…</p>

<h2 id="앞으로-적용할것">앞으로 적용할것?</h2>
<p>일단 포스트가 몇개 안되서 카테고리 분류 조회 및 검색 기능은 적용이 안되어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적용해야 할듯 하다. 그리고 윈도우의 끔찍함으로 인해 cachy os 리눅스를 사용중인데 여기서 파생되는 배움도 블로그에 포스팅 할 예정이다. 외부에서 포스팅하는 기능을 추가한다거나 백업 자동화를 한다거나 그러면서 리눅스에 더 빠르게 익숙해질수 있을것 같다.</p>]]></content><author><name></name></author><category term="general" /><summary type="html"><![CDATA[필자의 블로그 경험? 초등학생때는 마인크래프트에 심취해 있었다, 물론 부모님은 문화의 일부는 커녕 하찮은 짓거리로 여겼기 때문에 정품은 꿈도 못꾸고 불법으로 플레이 했음에도 심취해서 마인크래프트를 주제로 하는 블로그까지 운영했는데 그 당시 최전성기를 누리던 게임이었기에 꽤나 많은 검색 유입이 있었고 블로그를 매수 하려는 업자도 있었다. 심지어 천진난만한 이 초등학생은 홍보를 하겠답시고 블로그 링크를 QR로 만들어 학교에서 뿌리기 까지 했으니 2022년 슈퍼볼 코인베이스 광고보다 훨씬 앞선 마케팅 인재라고 할수 있을까? 그 이후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면서 블로그 또한 잊혀지고 중학생때 즈음에 흑역사라고 생각한 나는 블로그를 깔끔하게 지워버렸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cutting edge tech &amp;amp; filament lighting</title><link href="/general/2026/04/26/cutting-edge-tech-&-filament-lighting.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cutting edge tech &amp;amp; filament lighting" /><published>2026-04-26T14:53:00+09:00</published><updated>2026-04-26T14:53:00+09:00</updated><id>/general/2026/04/26/cutting-edge-tech-&amp;-filament-lighting</id><content type="html" xml:base="/general/2026/04/26/cutting-edge-tech-&amp;-filament-lighting.html"><![CDATA[<h1 id="구식-조명의-낭만과-최신기술의-조합은-신선하다">구식 조명의 낭만과 최신기술의 조합은 신선하다.</h1>
<p>일부 해외 유튜버들은 정말 생소하지만 남자들이라면 궁금해할것들에 대한 제품이나 정보를 골라오는데 재주가 있다. 특히 technology connections? 는 다양한 전구들에 대해서 다루는데 정말 흥미롭기 그지 없다. 일반적인 백열전구부터 CFL(compact fluorescent lamp)를 거쳐 LED에 이르기까지 존재해왔던 수많은 공학적 난관을 해쳐온 개발자들에게 경외심을 들게하는 컨텐츠들이 정말 많다.그렇지만 이런 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한 이유인 끔찍할 정도로 빠른 기술발전을 전혀 비판할수 없는 효율 최우선의 세계가 조명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

<h2 id="그렇기에-낭만적인걸까-낭비는-낭만의-유사어인가">그렇기에 낭만적인걸까? 낭비는 낭만의 유사어인가…</h2>

<p>백열전구의 에너지 효율은 말할것도 없고, CFL 또한 효율은 낮고 연색성과 플리커링에 있어서 LED에 자리를 내어준지 오래다. 그러나 사람들의 추억 한장면의 색온도는 그 시대를 풍미했던 조명기술이 담당했기에 구식 조명기술을 찾는 사람이 생기는것 같다.</p>]]></content><author><name></name></author><category term="general" /><summary type="html"><![CDATA[구식 조명의 낭만과 최신기술의 조합은 신선하다. 일부 해외 유튜버들은 정말 생소하지만 남자들이라면 궁금해할것들에 대한 제품이나 정보를 골라오는데 재주가 있다. 특히 technology connections? 는 다양한 전구들에 대해서 다루는데 정말 흥미롭기 그지 없다. 일반적인 백열전구부터 CFL(compact fluorescent lamp)를 거쳐 LED에 이르기까지 존재해왔던 수많은 공학적 난관을 해쳐온 개발자들에게 경외심을 들게하는 컨텐츠들이 정말 많다.그렇지만 이런 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한 이유인 끔찍할 정도로 빠른 기술발전을 전혀 비판할수 없는 효율 최우선의 세계가 조명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ESP32 네트워크 알람 라디오 시계</title><link href="/general/2026/02/21/ESP32-NARC-Network-Alarm-Radio-Clock.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ESP32 네트워크 알람 라디오 시계" /><published>2026-02-21T16:23:00+09:00</published><updated>2026-02-21T16:23:00+09:00</updated><id>/general/2026/02/21/ESP32-NARC-Network-Alarm-Radio-Clock</id><content type="html" xml:base="/general/2026/02/21/ESP32-NARC-Network-Alarm-Radio-Clock.html"><![CDATA[<h1 id="개발-동기">개발 동기</h1>

<p>글쓴이는 그닥 규칙적이고 바른 생활을 하지 못하기에 아침에 익숙한 알람소리는 무의식적으로 무시하고 자버리는 경우가 많아 알리에서 구매한 FM라디오 알람시계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불만은 음질이 별로 좋지 않고 디자인이 별로인데다 FM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p>

<hr />

<h2 id="기획">기획</h2>

<p>제미나이에게 부품구성을 맏기고 감성을 위해 E-ink 디스플레이와 모종의 필라멘트를 사용하는 전구를 사용하고자 했으나 구현 단계에서 무산된다.</p>

<hr />

<h2 id="부품-주문">부품 주문</h2>

<table>
  <tbody>
    <tr>
      <td>메인 컨트롤러</td>
      <td>ESP32 DevKit V1</td>
      <td>Wi-Fi(인터넷 라디오), 블루투스 제어, 전체 시스템 연산</td>
    </tr>
    <tr>
      <td>오디오 DAC</td>
      <td>PCM5102A (I2S 방식)</td>
      <td>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고음질 아날로그(AUX)로 변환</td>
    </tr>
    <tr>
      <td>FM 라디오</td>
      <td>RDA5807M</td>
      <td>실제 FM 주파수 수신 (I2C 통신)</td>
    </tr>
    <tr>
      <td>디스플레이</td>
      <td>WeAct 2.13” BLACK WHITE RED E-ink display</td>
      <td>주파수, 곡 정보, 현재 시간 표시</td>
    </tr>
    <tr>
      <td>시간 유지(RTC)</td>
      <td>DS3231 RTC 모듈</td>
      <td>전원이 꺼져도 알람 시간을 유지하기 위한 정밀 시계</td>
    </tr>
    <tr>
      <td>리모컨 수신</td>
      <td>IR 적외선 수신 모듈 (VS1838B)</td>
      <td>리모컨 신호 수신 및 알람 제어</td>
    </tr>
  </tbody>
</table>

<h3 id="납땜에-필요한-지식과-장비">납땜에 필요한 지식과 장비</h3>

<p>글쓴이는 납땜을 경험해본적 없기에 유튜브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납땜의 기본 장비는 납땜기, 납땜기 거치대, 집게발, 실납, 플럭스, 솔더윅, 니퍼가 있다, 이것 없이 납땜을 하는것을 사실상 불가능하며, 가능하다면 납 연기 흡입기가 있는것이 매우 좋을것이다, 납 연기는 유해하다.</p>

<p>작은 프로젝트 치고 꽤 많은 실습을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서 느낀 점을 공유한다.</p>

<ol>
  <li>
    <p>최대한 작은 납땜기 팁(끝부분)을 같이 구매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작은 부품들 사이에 정확히 남땜기를 짚어야 안정적인 납땜이 가능하다.</p>
  </li>
  <li>
    <p>사용되는 부품들의 핀 간격 및 크기를 미리 확인하자, 범용기판의 구멍 간격에 맞지 않는다면 사용할수 없거나, 거추장스러운 전선 연장을 통해서 연결해야 한다.</p>
  </li>
  <li>
    <p>핀 헤더 및 전선은 생각보다 쉽게 녹는다, 부품 배치에 공을 들이는게 오히려 시간이 절약된다.</p>
  </li>
</ol>

<h2 id="부품-도착후-검증">부품 도착후 검증</h2>

<p>알리익스프레스 특성상 저렴한 부품의 포장상태가 매우 불량해 파손된 부품이 꽤 있었다, 그리고 모든 부품을 결합한후 테스트 하는것은 매우 비효율적이기에 브레드보드에서 ESP32 모듈을 시작으로 하나씩 테스트를 진행했다, 다행이 모든 부품이 불량인 모듈은 없었다.</p>

<h2 id="소프트웨어-프로그래밍">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h2>

<p>구글 Antigravity를 활용해 vibe코딩… platformio IDE VS확장 기능과 프레임워크는 arduino를 사용했다, 아직 아두이노가 가장 대중적인 라이브러리 풀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p>

<p>가장 핵심적인 라이브러리인 audio I2S의 최신버전 호환성 문제와 함께 부품 선정의 오류를 발견했다, 실시간 오디오 스트리밍과 최신 스트리밍 규격을 지원하기 위해서 PSRAM 버전 보드가 필요하다는것이었다, 이 문제는 제품의 사용성을 크게 떨어뜨렸다. 단순 mp3 스트리밍 링크는 지원하지만 M3U8과 같은 더 무거운 규격은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램?의 부족이 다른 영역 전반에서 문제를 일으켰다.</p>

<p>디스플레이 부분에서도 부품 구매의 실패가 드러났다, 일반 BLACK/WHITE E-ink 모델은 부분 리프레싱이 가능했지만 빨간색이 추가된 버전은 그러지 못할 뿐더러 전체 리프레싱 시간도 매우길었기 때문에 시간 표시의 기능도 초는 고사하고 5분간격으로 새로고침 하는 선으로 양보해야만 했다.</p>

<p>오디오 신호 처리 또한 난관이었다, 앞선 ESP32 보드 선택 실수로 인해 FM모듈의 출력을 ESP가 받아서 다시 DAC모듈로 출력하는 작업의 부하를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FM모듈의 아날로그 오디오 신호를 DAC모듈의 것과 합쳐야 했지만 나는 전자과가 아니고 컴퓨터공학과이기 때문에 관련 지식 없이 제미나이가 시키는 대로 저항 믹서라는 구조로 vibe납땜 해버렸다 그 때문인지 잡음이 발생한다 더 답답한것은 납땜 경험의 부재로 작은 기판을 사버려서 아주 꽉 끼는 배치로 인해 다른 어디가 합선되어서 그런지 이것만의 문제인지 확인하지 못한다는 것이다.</p>

<p><img src="/assets/IMG_2.JPG" alt="picture of assembled esp32 and modules" width="100%" />
<br />
<img src="/assets/IMG_3.JPG" alt="picture of assembled esp32 and modules" width="100%" /></p>]]></content><author><name></name></author><category term="general" /><summary type="html"><![CDATA[개발 동기]]></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스트리밍 시대에 DVD로 영화보기</title><link href="/general/2026/02/21/%EC%8A%A4%ED%8A%B8%EB%A6%AC%EB%B0%8D-%EC%8B%9C%EB%8C%80%EC%97%90-DVD%EB%A1%9C-%EC%98%81%ED%99%94%EB%B3%B4%EA%B8%B0.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스트리밍 시대에 DVD로 영화보기" /><published>2026-02-21T13:37:00+09:00</published><updated>2026-02-21T13:37:00+09:00</updated><id>/general/2026/02/21/%EC%8A%A4%ED%8A%B8%EB%A6%AC%EB%B0%8D-%EC%8B%9C%EB%8C%80%EC%97%90-DVD%EB%A1%9C-%EC%98%81%ED%99%94%EB%B3%B4%EA%B8%B0</id><content type="html" xml:base="/general/2026/02/21/%EC%8A%A4%ED%8A%B8%EB%A6%AC%EB%B0%8D-%EC%8B%9C%EB%8C%80%EC%97%90-DVD%EB%A1%9C-%EC%98%81%ED%99%94%EB%B3%B4%EA%B8%B0.html"><![CDATA[<h3 id="유튜브-쇼츠에서-보이는-영화들은-스트리밍에-없다"><strong>유튜브 쇼츠에서 보이는 영화들은 스트리밍에 없다.</strong></h3>
<p>흠… 그렇다면 다운로드 혹은 물리 미디어밖에 남은것이 없는데 보통 스트리밍 업체들의 눈밖에 나버린 영화들은 다운로드 옵션도 스트리밍과 별반 다를게 없다 게다가 하드 용량도 꽤나 차지하고 말이지…</p>

<h3 id="dvd플레이어가-의외로-저렴하고-중고-dvd는-재미있다"><strong>DVD플레이어가 의외로 저렴하고, 중고 DVD는 재미있다.</strong></h3>
<p>플레이어는 29,000원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할수 있었다, 더 저렴한 모델도 있었지만 RCA? 아날로그 출력만 가능한 모델도 있으니 잘보고 사야한다, 나는 HDMI도 지원하는 모델을 구매했다.</p>

<p>중고 DVD는 알라딘에서 구매할수 있는데 원하는 영화가 전문셀러에게 있다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영화보다 배송료가 더 비싼 거래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p>]]></content><author><name></name></author><category term="general" /><summary type="html"><![CDATA[유튜브 쇼츠에서 보이는 영화들은 스트리밍에 없다. 흠… 그렇다면 다운로드 혹은 물리 미디어밖에 남은것이 없는데 보통 스트리밍 업체들의 눈밖에 나버린 영화들은 다운로드 옵션도 스트리밍과 별반 다를게 없다 게다가 하드 용량도 꽤나 차지하고 말이지…]]></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CS fundamental</title><link href="/general/2025/11/05/CS-fundamental.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CS fundamental" /><published>2025-11-05T20:03:00+09:00</published><updated>2025-11-05T20:03:00+09:00</updated><id>/general/2025/11/05/CS-fundamental</id><content type="html" xml:base="/general/2025/11/05/CS-fundamental.html"><![CDATA[<h3 id="ai-대환란의-시대에도-변하지-않는-가치일까"><strong>AI 대환란의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가치일까?</strong></h3>
<p>고용지표와 경제지표의 디커플링? 빅테크 대규모 해고같은 굵직한 이슈가 <br />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의 얼굴에 원투 펀치를 날리는듯 하다. <br />
그런데 학교에선 CS 펀더멘탈 특화도 아니고 코딩스킬 특화도 아닌  <br />
어정쩡한 자세로 부트캠프,전문대 그리고 4년제 대학이라는 얄량한 자존심 <br />
사이에서 변명같은 교육만 하고 있다…</p>

<h3 id="ai-사이에서-살아남는-상위-1-지휘자가-있다고-치자"><strong>AI 사이에서 살아남는 상위 1% 지휘자가 있다고 치자</strong></h3>
<p>실리콘벨리 상류사회에서 도제식으로 물려줘도 인간 개발자 수요는 충분할것 같다.</p>

<h3 id="jekyll-에서-지원하는-마크다운-문법을-익히고-있다"><strong>jekyll 에서 지원하는 마크다운 문법을 익히고 있다.</strong></h3>

<h4 id="blockquote">BlockQuote?</h4>

<blockquote>
  <ol>
    <li>이것과</li>
    <li>같은</li>
    <li>ol 순차 리스트</li>
  </ol>
</blockquote>

<blockquote>
  <blockquote>
    <ul>
      <li>또는</li>
      <li>이것과 같은</li>
      <li>ul 비순차 리스트</li>
    </ul>
  </blockquote>
</blockquote>

<p>방안에서 컴퓨터만 하는 인간들에게 나가서 풀도 좀 보고 살라는 밈이 있다, <br />
아무래도 잘못되면 강제로 풀이랑 친해지게 될것 같다… <br />
<img src="/assets/IMG_1.JPG" alt="authentic photo of random grass" width="250" /></p>]]></content><author><name></name></author><category term="general" /><summary type="html"><![CDATA[AI 대환란의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가치일까? 고용지표와 경제지표의 디커플링? 빅테크 대규모 해고같은 굵직한 이슈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의 얼굴에 원투 펀치를 날리는듯 하다. 그런데 학교에선 CS 펀더멘탈 특화도 아니고 코딩스킬 특화도 아닌 어정쩡한 자세로 부트캠프,전문대 그리고 4년제 대학이라는 얄량한 자존심 사이에서 변명같은 교육만 하고 있다… AI 사이에서 살아남는 상위 1% 지휘자가 있다고 치자 실리콘벨리 상류사회에서 도제식으로 물려줘도 인간 개발자 수요는 충분할것 같다. jekyll 에서 지원하는 마크다운 문법을 익히고 있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AI 시대의 범부</title><link href="/general/2025/10/30/AI-%EC%8B%9C%EB%8C%80%EC%9D%98-%EB%B2%94%EB%B6%80.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AI 시대의 범부" /><published>2025-10-30T21:11:30+09:00</published><updated>2025-10-30T21:11:30+09:00</updated><id>/general/2025/10/30/AI-%EC%8B%9C%EB%8C%80%EC%9D%98-%EB%B2%94%EB%B6%80</id><content type="html" xml:base="/general/2025/10/30/AI-%EC%8B%9C%EB%8C%80%EC%9D%98-%EB%B2%94%EB%B6%80.html"><![CDATA[<p>지금 영어권 문화에서 컴퓨터공학과 최대의 밈은 바로 “4년 공부시켜놓고 AI로 대체해버리기” <br />
그런 인간들을 놀리기라도 하는듯이 구글이 유튜브로 쏟아내는 광고는 죄다 AI AI AI 관련 툴, 서비스들이다 <br />
그런 와중에 학교에서 가르치고 평가하는 내용과 방식들은 죄다 <br />
‘[DEPRECATED]’ 라는 경고 문구가 아른거리는듯 하니 짜증만 늘어난다.</p>

<p>서비스 기업 취직은 재능있는 사람만이 하는 그런 시대가 영원히 고착되는 것일까 라는 걱정과, <br />
업데이트 되지 않는 학과 대기업 취업 자랑 페이지, 그리고 ‘[DEPRECATED]’ 교수들…</p>

<p>수업 내용은 한없이 가벼운데 반해 쓰잘데 없는 취향은 가지 각색이라 심호흡을 하지 않고선 도무지 버틸수 없는 대학생활이다.</p>]]></content><author><name></name></author><category term="general" /><summary type="html"><![CDATA[지금 영어권 문화에서 컴퓨터공학과 최대의 밈은 바로 “4년 공부시켜놓고 AI로 대체해버리기” 그런 인간들을 놀리기라도 하는듯이 구글이 유튜브로 쏟아내는 광고는 죄다 AI AI AI 관련 툴, 서비스들이다 그런 와중에 학교에서 가르치고 평가하는 내용과 방식들은 죄다 ‘[DEPRECATED]’ 라는 경고 문구가 아른거리는듯 하니 짜증만 늘어난다.]]></summary></entry></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