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식 조명의 낭만과 최신기술의 조합은 신선하다.

일부 해외 유튜버들은 정말 생소하지만 남자들이라면 궁금해할것들에 대한 제품이나 정보를 골라오는데 재주가 있다. 특히 technology connections? 는 다양한 전구들에 대해서 다루는데 정말 흥미롭기 그지 없다. 일반적인 백열전구부터 CFL(compact fluorescent lamp)를 거쳐 LED에 이르기까지 존재해왔던 수많은 공학적 난관을 해쳐온 개발자들에게 경외심을 들게하는 컨텐츠들이 정말 많다.그렇지만 이런 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한 이유인 끔찍할 정도로 빠른 기술발전을 전혀 비판할수 없는 효율 최우선의 세계가 조명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낭만적인걸까? 낭비는 낭만의 유사어인가…

백열전구의 에너지 효율은 말할것도 없고, CFL 또한 효율은 낮고 연색성과 플리커링에 있어서 LED에 자리를 내어준지 오래다. 그러나 사람들의 추억 한장면의 색온도는 그 시대를 풍미했던 조명기술이 담당했기에 구식 조명기술을 찾는 사람이 생기는것 같다.